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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키워드 싸움이다 블로그는 키워드 싸움이다 블로그를 하면 할수록 결국 블로그는 키워드 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키워드 = 트래픽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좋은 키워드를 고른다고 해서 그것이 바로 트래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건 rpg 게임과 똑같습니다. 키워드라는 사냥감을 잡으려면 일단 자신의 레벨을 올려야하죠. 즉, 블로그의 내실을 다져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과 똑같은 키워드로 포스팅 했을 때 검색 상단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레벨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약한 사냥감, 즉 쉬운 키워드를 잡으면 됩니다. 키워드 선정 같은 경우는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포스팅해주셨으니 따로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포인트는 메인 키워드가 아니라 세부 키워드를 잡는 것이지요. 블로그의 레벨을 키..
블로그에 게시판 달기 블로그에 게시판 달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다보면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블로그에도 게시판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건데요. 저는 예전부터 블로그에 게시판이 있다면 방문자들이 질문 등을 올리기도 쉽고 소통도 활성화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오늘! 게시판을 달았는데요. 깔끔하지요? 오늘은 블로그에 게시판 다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블로그에 게시판을 달려면 게시판을 만들어야겠지요? 게시판을 제공하는 곳은 많지만 제가 이곳저곳 검색해본 결과로는 블루웹이 제일 깔끔하고 빠릅니다. 해서 오늘은 블루웹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블루웹으로 접속해주세요. http://db.blueweb.co.kr/bluecgi/rIndex.html 회원 가입을 해주세요. 가입 하셨다면 이제 게시판을 만들어..
위스키의 종류로 본 블로그의 미래 위스키의 종류로 본 블로그의 미래 블로거들 사이에서 예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도는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블로그의 주제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 것인가?'입니다. 어떤 이는 한 가지 키워드, 주제만 깊게 파는게 좋다고 하고, 어떤 이는 여러 가지 주제를 다방면에 걸쳐서 다루는게 좋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논의의 심층부에는 '트래픽' 즉, '방문자 끌어모으기'에 대한 고민이 숨어 있습니다. 블로그의 주제에 대한 논의가 심하되는 요즘, 블로그의 미래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까요? 오늘은 블로그와 아무 상관 없을것 같은, '위스키'를 통해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싱글 몰트 위스키? 블렌디드 위스키? 위스키는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바로 '싱글 몰트 위스키'와 '..
블로그(blog)란? - 블로그의 정의, 역사, 종류 블로그(blog)란? - 블로그의 정의 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텀블러 코리아는 '블로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 중에 있지요. 새로운 플랫폼의 SNS들이 생겨나면서 잠시 블로그의 종말을 예견했던 때도 있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블로그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이 따라갈 수 없는, 블로그만의 정보성과 1인 미디어의 성격 때문일 겁니다. 이 '블로그 팁' 카테고리에는 그런 블로그에 대한 전반적인 팁과 생각, 정보 등을 담을 생각입니다. 카테고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블로그란 과연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키백과 내용을 참조, 풀어쓰고 몇 가지를 덧붙인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블로그 항목은 다음을 참고하세요. http://ko.wikipedia.o..